올 한해 진행된 청년공익활동가 통합지원체계 구축사업이 12월 2일(화) 오후2시 수원 팔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통합성과공유회를 가지고 마무리를 지었습니다.
장성근 이사장님의 인사말과 경기도 김정훈 소통협치관의 축사로 시작되었습니다.
- 청년일경험과정에서 19명의 청년이 15개 공익단체에서 7개월의 인턴십에 대한 사례발표
- 소셜임팩트캠프로 3박4일의 일본연수 청년 17명의 활동사례
- 그리고 청년정책지원사업을 통해 11개 동아리 30여명의 청년들이 기후, 복지, 청년활동 등을 주제로 새로운 도전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2026년에도 연구소와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는 청년공익활동가들과 함께 경기시민사회의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|